
우리 가족 중 두 사람의 생일 주간을 맞이하면 간만에 이태원으로 먼 길 나들이 했다.
Cote Jardin(꾸띠 자르당)은 프랑스어로 '정원 옆'이라는 뜻인데 서울 안의 작은 프랑스 분위기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한 번 방문하셔서 프랑스 가정식 음식을 맛 보시면 좋을 듯 하다.
1.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31-23, 이태원역 3번 출구에서 코너를 돌아 직진하면 나오는 뉴타운 부동산 옆건물에 위치, 이태원역3번 출구에서 145m
2. 주차:꾸띠자르당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이태원 주차장이 위치해 있다.(30분 2000원 유료주차/연중무휴)
3. 전화예약: 010-5771-5072(한국어로 예약 가능)
4. 영업시간:일-목 11:30-01:00,금-토 11:30-03:00( Break Time:16:00-17:00
5. https://app.catchtable.co.kr/ct/shop/cotejardin
6. 가격:1-8만원
7. 방송노출:
2015년 테이스티로드 33회
2015년 2TV생생정보 30회 프랑스 음식
2018년 맛있는 녀석들 184회 프랑스 요리
2020년 신상출시편레스토랑 에스카르고
2021년 생방송투데이 2854회 부야베스
8. 메뉴:







우리 식구 4인은 총 5가지 요리, 프랑스 알자스식 피자인 플랑쿠헨(Flammkuchen), 볼로냐식 라자냐(Bolognese Lasagna), 계절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Seafood spaghetti with tomato sauce and basil pesto), 안심 스테이크(Grilled tenderloin steak), 해산물을 넣은 지중해식 스튜(Bouilabaisse)를 주문하였다.
1.프랑스 알자스식 피자인 플랑쿠헨(Flammkuchen)

2. 볼로냐식 라자냐(Bolognese Lasagna)

3. 계절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Seafood spaghetti with tomato sauce and basil pesto)

4. 안심 스테이크(Grilled tenderloin steak)

5. 해산물을 넣은 지중해식 스튜(Bouilabaisse)


총평:
프랑스에서 먹은 에스카르고가 너무 짜서 달팽이요리와 닭요리인 꼬꼬뱅은 시도해보지 않았지만 음식들이 대체로 무난하고 가격도 특별한 날에 먹는것 치곤 그다지 부담스럽진 않았다. 식당 내부가 그다지 넓진 않았고, 식전 빵이 프랑스 바케트가 아니고 어디서 사서 줬고(나오다가 빵집에서 사오는걸 보게 됨), 발사믹에 올리브 오일이 첨가없이 나와서 좀 맛이 강했다.
외국직원들이 서툰 한국말로 주문을 받았고 음식이 좀 늦게 나온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그렇게 늦게 나오진 않았다. 특별한 날 분위기 전환으로 한 번은 방문 할 만 곳이다.
#꾸띠자르당 #프랑스가정식요리 #cote jardin # 한국의작은프랑스 #서울내프랑스요리 #부야베스 #알자스식피자 #플랑쿠헨#꼬꼬벵
#이태원프랑스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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